이용인 모집 설명회가 진행되었습니다(2023.2.24.)
조회조회1,257회 작성일작성일23-02-2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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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인 모집 설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오전과 오후 2번으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아직 공간이 없는터라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배려해주셔서 강당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법인소개를 비롯해서 지금 공사 마무리 중인 센터 공간 소개드렸습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바도 말씀드리고 그에 맞는 사업도 어떻게 진행되는지 설명드렸습니다.
가장 궁금해하시는 모집에 관한 부분도 설명드렸습니다.
모집선정 기준을 마련하는 과정에서의 고민과 결정사항들을 설명드렸습니다.
여러가지 우려되는 점과 의견들도 나눠주셨습니다. 참 감사했습니다.
몇 가지 질문 사항도 있었는데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
질문 | 점심식사 지원 방식(직접조리인지, 케이터링 업체 이용인지) |
답변 | 케이터링 업체를 선정하여 점식식사 지원 예정임. 직접조리의 경우, 조리인력이 별도 필요하고 현재 센터 내 주방은 조리환경으로는 부족함. |
질문 | 송영서비스 지원여부 |
답변 | 우리센터는 지원하지 않음. 현재 노원구 내 주간보호센터 15개소 중 송영서비스는 약 50% 이루어지고 있음. 송영서비스의 경우 센터 이용인원의 약 50%인원이 주로 이용하는데 관내에서 진행된다 해도 약 1시간~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고 있어 차량을 이용하는 장애 당사자의 어려움이 호소되는 경우가 많아 송영서비스는 진행하지 않음. 다만, 이용인이 선정되고 이용하는 과정에서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송영서비스 진행할 의지 있음. 그럴 경우 차량 마련이 필요함. |
질문 | 최중증장애인의 기준을 어떻게 보는지 |
답변 | 돌봄의 양으로 볼 수 있음. 최중증장애인의 경우 제공인력 1명의 돌봄이 오롯이 필요한 경우라고 판단할 수 있음. |
질문 | 각 전형별 인원이 몰릴 경우, 조정하는 과정이 있는지 |
답변 | (가)~(라) 전형 별로 신청을 받으며 적절하게 전형을 선택하였는지 검토할 예정임. 전형이 적절하지 않을 경우 전화상담을 통해 조정하는 절차가 있음. 또한, 전형별로 인원이 몰릴 경우 다른 전형에 더 적합하다거나 경쟁률이 낮을 경우 역시 전화상담을 통해 동의를 걸쳐 조정하는 절차 진행 예정임. 다만, (가)전형인 최중증장애인의 경우에는 전형별 이동이 없음. 최중증장애인의 경우 직원 1명의 돌봄을 필요로 하는 경우이기 때문에 최중증장애인의 수가 많아질 경우 다른 장애인의 돌봄이 상대적으로 적어짐에 따라 안전이나 인권문제가 발생할 소지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함. |
질문 | 모집인원보다 신청인원이 적을 경우 다시 재모집이 이루어지는지 |
답변 | (가)와 (다)전형을 제외하고 다른 전형에서 추첨에 탈락한 경우 우선 신청받고자 함. (가)와 (다)전형이 제외되는 이유는, (가)전형은 최중증장애인의 경우 직원 1명의 돌봄을 필요로 하는 경우이기 때문에 최중증장애인의 수가 많아질 경우 다른 장애인의 돌봄이 상대적으로 적어짐에 따라 안전이나 인권문제가 발생할 소지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함. (다)전형은 저소득장애인으로 감면혜택 인원이 많아질 경우 센터 운영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집인원이 부족할 경우, 재모집이 이루어질 예정임. |
질문 | 전형방식의 모집 선행경험을 법인이 가지고 있는지, 문제점은 없었는지 |
답변 | 법인 산하시설 중 최근 개소한 은평장애인주간보호센터의 경우 전형방식으로 모집이 진행되었음. 우리 센터와 같이 센터 개소 전에 부모님의 의견을 듣고 이를 수렴하여 진행함. 우리센터와는 다르게 35세 이상 장애인 전형이 별도 있었음. 은평장애인주간보호센터의 경우, 최중증장애인의 돌봄이 요구되는 상태에서 2명으로 제한한 점이 아쉽다는 의견이 있었음. 그러나 제공인력이 부족하다는 점은 부모님도 이해하고 있어 큰 문제는 없었음. |
질문 | 공통 조건에 독립보행이 언급된 이유 |
답변 | 독립보행이 어려워 워커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경우, 움직임이 크고 활발한 발달장애인과 부딪힘 현상으로 양쪽 모두 크게 다치는 경우가 많아 부득이하게 독립보행이 가능한자로 제한하였음. 우리센터 동일 건물 내 같은 법인에서 운영하는 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가 동시 개소되어 뇌병변장애를 중복장애로 가지고 있다면 휠체어를 사용하거나 워커를 사용하는 경우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
질문 | 전체 신청인원을 받아 센터에서 전형별로 분류하는 방식은 어려움이 있는지 |
답변 | 전체 신청인원을 받아 센터에서 전형별로 분류할 경우, 아직 센터와 부모님 간 신뢰가 부족한 상태에서 불공정 논란이 있을 수 있음. 전형별로 선택하여 신청하면 그 전형이 적절한지 검토하여 조정이 필요할 경우 전화상담을 통해 조정하는 과정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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