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소식

아름드리꿈터 소식을 전달합니다.

그냥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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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좋은 날’ 있습니다. 외부 지원 사업으로 진행하는 문화여가활동입니다. 

당사자별로 한 달에 한 번 다양한 경험을 위해 마음 먹고 갑니다. 

평소 지역 내 식당, 카페, 마트 가지만 한 달에 한 번은 문화생활 하러 갑니다. 

영화관에 가는 당사자도, 

뮤지컬 공연장을 가는 당사자도 있습니다.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찾아가보기도 합니다 

특별한 카페에도 가봅니다. 물고기가 있거나 앵무새가 있는 카페입니다. 

한 달에 한 번은 마음 먹고 갑니다 

누구에게나 평범한 그냥 좋은 날이 일상이 되도록 거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