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소식

아름드리꿈터 소식을 전달합니다.

집에 늦게 가는 날(2025.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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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집에 늦게 가는 날로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다녀왔습니다.

아름드리꿈터는 1년에 두 번 집에 늦게 가는 날진행합니다.

평소 오후 4시 집에 가지만 이 날은 저녁 9시에 집에 갑니다.

부모님께는 문화활동비와 식사비를 지원해드립니다.

당사자는 집과 조금 떨어진 곳으로 센터의 지원을 받아 가을 나들이 다녀옵니다.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다녀왔습니다. 헤이리 마을이 가을단풍으로 물들고 날이 따뜻해 걷기도 좋았습니다.

점심먹고 여유롭게 카페에서 시간도 보냈습니다. 다양한 소품샵 있어서 물건도 구매하고, 원하는 장식품으로 꾸미는 소이캔들 만들기와 머그컵에 그림을 그려 넣는 머그컵프린팅 일일클래스에도 참여했습니다.

평소 영화에서 보던 캐릭터들을 피규어로 만들어 3개 층에 전시해놓은 박물관도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 지원자와 참여자 대표가 답사 다녀왔습니다.

가는데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걷기에 편한 길인지, 볼거리와 먹을거리는 무엇이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체크리스트를 챙겨가 하나씩 살폈습니다. 잘 준비해준 참여자 대표 덕분에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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