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소식

아름드리꿈터 소식을 전달합니다.

볼링 교류전

본문

지역 볼링클럽에서 회원으로 가입하여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당사자 있습니다. 다른 클럽과 함께하는 ‘교류전’에 참여했습니다. 시합을 준비하며 직접 자신의 볼링공을 가져와 센터에서 연습하기도 했습니다. 비록 이번 대회에서는 예비 선수로 등록되어 레인 위에서 직접 볼링공을 굴리지 못했지만 대신 응원단장이 되어 회원들의 사기를 높여줍니다. 회원들을 만나며 소속감을 느끼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대회가 끝난 후에는 다 같이 사진도 찍고 참가 경품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응원석에서 힘을 보탰지만 다음 교류전에서는 멋진 유니폼을 입고 선수로 레인에 서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b87d04be8a9eac5481896b8a97a5273d_1771460288_2805.jpeg
b87d04be8a9eac5481896b8a97a5273d_1771460292_9287.jpeg